옥션에서는 상품댓글을 너무 강요하네요 -ㅅ-; 일상에 대한 잡기



얼마전 사무실에서 남는 피씨하나를 포멧하고 셋팅하는 일을 했었는데요.
그 피씨가 랜카드가 고장난듯 했었죠.

제가 사용하는 데스크탑은 랜카드가 2개 있는데, 그중에 하나를 빼서 셋팅하던 피씨에 꼽았고
(저야 뭐 몇일 랜카드 하나로만 사용해도 되니까요...)
그렇게 셋팅을 마무리 되었드랬지요.

그래서 옥션에서 랜카드를 물색하다가 ipTime의 P1000모델을 선택하게 되었고
결제 후 둥둥둥~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
결국 물건을 받았고, 구매결정을 하러 옥션에 들어갔죠.


언제나 그랬듯 구매결정과 동시에 상품댓글을 입력하라는 저 문구...
잘 안보이실까봐.

꽤 친절히도 확대서비스!


네줄이나 썼어요!
엄청난거죠!!

근데!!!


이래버립니다.
-_-;

아무래도 첫 줄에 썼던 "굳굳굳굳굳굳굳굳굳이군요!"가 맘에 걸리더군요ㅋ
그래서 지우고선 "굳이군요!" 라고했나? 라고 하니깐 넘어가더라 이겁니다.

상품댓글로 인해
구매자가 상품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다는건 뭐 다 아는 사실이지만;

사실
쓰고 싶은 사람이 쓰는거고, 쓰기 싫은 사람은 마는거지!
그걸 왜 강요해!!
-_- 라는 생각이 불쑥... 들어서 오늘의 포스팅질을 했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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